우리 몸속 염증을 없애기 위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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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l 조회 5,465회본문
우리 몸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
나타나는 것이 염증인데요.
염증에도 종류가 있는데 여러 날에 걸쳐 생기는
만성염증은 혈관을 시작으로 근육이나 심장
우리 몸 속 여러 곳으로 퍼쳐서
암이나 치매, 우울증, 비만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요.
이런 만성 염증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없앨 수가 있는데요.
어떤 방법이 있는지 같이 알아보도록 합시다.
1. 체지방 줄이기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고
신진대사를 방해해서 다시 지방을 만드는
악순환이 되는데요.
남성은 10~20%, 여성은 체중의 18~28%가
적절한 체지방량이니
이보다 체지방량이 많으면
체지방량을 줄여야 합니다.
2. 유산소 운동하기
빠르게 걷기나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몸속 염증 반응을
줄일 수 있는데요
등에 땀이 살짝 날 정도로 30분간 지속하면 됩니다.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산화 스트레스가 생기면서
몸속의 세포가 손상되고 활성산소를
만들 수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하구요.
근력운동은 하루 20분 정도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칼로리 줄이기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을 많이 대사시키고
이로 인한 노폐물이 생성되면서
몸속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데요.
한 번에 먹는 양이 적어야 대사 노폐물이 줄어들고
나쁜 염증이 감소될수 있으니
평소 먹는 칼로리를 줄여도 도움이 됩니다.
4. 미세먼지, 담배 멀리하기
미세먼지나 담배 연기는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면서 체내 염증을 악화시키는데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꼭 마스크를 끼고
금연하셔야 합니다.
5. 햇볕 쬐기
햇볕을 쬐면 몸에서 비타민D가 합성되는데요.
비타민D는 몸속 염증 억제 체계를
강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3번
오전 10시~ 오후 2시 사이에
30분 정도 산책을 하시면 좋습니다.
6. 바른 자세
잘못된 자세는 신경을 눌러 온몸에
신경전달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하게 하는데요.
이러면 나쁜 염증을 일으키거나 퍼지게 하는
요인이 되므로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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